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새학기 '초등학생 책가방' 출시

피효빈민 0 74 2021.12.05 14:39
F&F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초등학생들의 취향과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22SS(봄·여름) 키즈 책가방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디스커버리의 이번 시즌은 수납 정리를 어려워하는 저학년부터 체격이 큰 고학년까지 각 학년별 상황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갖춘 맞춤형 책가방 라인업으로 구성했다.모든 제품에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안감 처리를 적용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별도의 마스크 수납공간 마련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기능성 에어쿠션 등판과 어깨 끈을 장착했다.견고한 소재와 외부 몰드형 포켓 디자인이 매력적인 '프리미엄 엠보 책가방'은 핸드폰·카드와 같이 작고 간단한 소지품 수납이 용이한 외부 포켓, 보온·보냉 기능을 갖춘 포켓 등 아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가방 정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핑크, 민트, 네이비,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함께 연출이 가능한 크로스백 형태의 멀티 보조가방도 별도로 선보인다.체격이 큰 고학년을 위한 가방도 있다. '빅버디 백팩'은 18리터의 넉넉한 사이즈로 외부 6개의 포켓, 내부 오가나이져 포켓을 적용해 수납에 더욱 신경을 쓴 제품이다. 색상은 크림, 블루, 라벤더, 블랙으로 구성했다.신학기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스커버리 키즈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디스커버리 키즈 풀패키지 책가방'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출시했다. 실내화, 줄넘기, 미술 준비물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크로스백 신주머니 세트까지 신학기 풀 패키지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첫 등굣길에 필요한 모든 가방을 한 세트로 구입할 수 있어 새학기 입학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여학생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글리터 책가방'은 라벤더, 핑크, 민트의 사랑스러운 컬러와 글리터 프린트가 특징이다. 'DISCOVERY'의 'D' 로고를 적용한 키링을 탈부착 할 수 있어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출시된 22SS 키즈 책가방 라인업은 신학기 준비를 앞두고 있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제품"이라며 "디자인, 내구성, 활용도 이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디스커버리의 책가방이 2022년 새출발을 하는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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