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v.daum.net/v/20210331211414914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1일 '봄'이라는 표현이 쓰인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은 더불어민주당을 떠올릴 수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민주당이 여의도 국회 앞 횡단보도에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사전투표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건 것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인지를 선관위에 문의했다.
이에 선관위는 "'봄'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투표참여 현수막과 피켓은 선거법에 따라 제한된다"고 답했다고 국민의힘이 전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선거법상 투표참여 권유 현수막은 정당 명칭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데, 민주당이 선거사무소 외벽 현수막에 '대한민국 서울(부산)에 다시 봄이 옵니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기사를 몇번을 읽어보고 사진을 몇번을 봐도 봄이라는 단어에서
정당 명칭을 어떻게 유추할수 있고 그 내용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음
저기에 정당 이름이 어디있는거야??
내 눈이 동태눈깔이라 안보이는건가
내 머리가 멍청해서 봄이란 단어에서 유추를 못하는건가
완전 민주당 홍보하는거 같다고 전부 갈아엎었던 택시 홍보를 보는 기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년 17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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