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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SNS 캡처
최근 노쇼 피해를 당한 식당을 도와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또 다른 미담이 공개됐다.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계급으로 출연했던 술 빚는 윤주모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 서운했는데 하나 찾았다"며 임성근 셰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주모는 촬영이 다 끝난 뒤 임 셰프가 식당에 찾아와줬다면서 "격려해 주시고, 다음 날 예쁜 난도 선물로 보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
야마토게임장 다.
이어 "특급 레시피 나만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모두에게 다정하신 분. 그저 빛"이라며 임 셰프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임 셰프가 윤주모에게 전한 난에는 '사업 번창하시고 돈벼락 맞으시길'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 4라운드 흑백연합전에서 호흡했었다.
손오공릴게임예시 사진=SNS 캡처
임 셰프의 미담이 전해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경북 김천의 한 석쇠 불고기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SNS를 통해 노쇼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임 셰프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오공릴게임 A씨는 노쇼 발생 전날 오후 4시 반께 예약 전화를 받았다. 어른 6명, 아이 4명 등 총 10명이 방문한다는 내용으로, 간장 석쇠 4인분, 고추장 6인분 총 10인분을 주문받았다.
A씨는 예약 시간에 맞춰 고기를 구웠지만,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손님은 나타나지 않았고, 연락 두절이 됐다고 했다.
그러던 중 A씨에게
야마토게임연타 사정을 전해 들은 한 남성 손님이 "구운 고기를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남성이 바로 바로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임 셰프였다.
이후 임 셰프는 SNS를 통해 "사장님께서 '10명에게 노쇼 당했다'고 하소연하시는데 1개 업장 오픈을 앞둔 예비 사장으로서 괜히 마음이 아프더라"고 밝혔다.
이어
사이다쿨 "미리 구워두신 거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맛보는 순간 너무 맛있어서 4인분이나 뚝딱 비웠다. 힘내시라고 특급 비밀 레시피 알려드렸다"면서 "'고맙다'며 귀여운 화분 하나도 받았다"고 해당 가게 홍보까지 도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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