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KBS대전총국이 새해를 맞아 준비한 여론조사 보도 이어갑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광역단체장 선거 관련 민심 살펴보겠습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현재 선거구를 기준으로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의 적합도를 조사했는데, 대전과 세종, 충남 모두 접전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먼저 박병준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으로 누가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후보군 8명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
바다이야기합법 17%, 허태정 전 대전시장 14%, 박범계 국회의원 13%로 조사돼 세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장철민 국회의원 5%, 박성효 전 대전시장과 장종태 국회의원 각각 3%,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각 2%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시장 후보군 중에선 최민호 세종시
체리마스터모바일 장 15%, 조상호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 14%로 두 후보의 경합으로 조사됐고, 김수현 더민주세종혁신회의 상임대표 7%, 이춘희 전 세종시장 6%,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과 황운하 국회의원 각각 5%,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1%였습니다.
충남도지사 적합도에선 김태흠 충남도지사 21%,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17%, 양승
오션파라다이스게임 조 전 충남도지사 12%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박수현 국회의원 4%, 복기왕 국회의원 3%, 박정현 부여군수가 1%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감 선거에서 이념적 선택 기준도 조사했습니다.
대전 응답자들은 진보 정책 성향 후보를 선택하겠단 응답이 27%로 가장 많았고, 중도 22%, 보수는 19%였습니다.
메이저릴게임사이트 세종은 진보 정책 성향 후보 32%로 세 지역 가운데 가장 높았고, 중도 24, 보수 16%로 조사됐습니다.
충남 역시 진보 성향이 25%로 가장 높았지만 보수 성향도 22%로 오차범위 내에 있었고 중도는 19%로 집계됐습니다.
KBS 뉴스 박병준입니다.
촬영기자:강욱현/그래픽:최선화·장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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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개요]조사의뢰자: KBS 대전방송총국조사일시:대전 2025년 12월 26~28일세종 2025년 12월 22~24일충남 2025년 12월 24일, 12월 26~27일조사기관: 한국리서치조사대상: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조사방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표본오차: ±3.5%p(95% 신뢰수준)질문내용: 광역단체장 적합도, 교육감 선택 기준, 대전·충남 행정통합 인지도, 국정운영 평가, 정당 지지도 등응답률:대전 14.5%세종 17.7%충남 16.4%표본의 크기: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 각 800명피조사자 선정 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조사지역: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에서 확인할 수 있음
[다운로드] KBS 대전 2026년 신년 여론조사_결과표_01대전_1월 5일 보도 [PDF]https://news.kbs.co.kr/datafile/2026/01/20260105_qFZQ5V.pdf
[다운로드] KBS 대전 2026년 신년 여론조사_결과표_02세종_1월 5일 보도 [PDF]https://news.kbs.co.kr/datafile/2026/01/20260105_9GiqbA.pdf
[다운로드] KBS 대전 2026년 신년 여론조사_결과표_03충남_1월 5일 보도 [PDF]https://news.kbs.co.kr/datafile/2026/01/20260105_IkA4q8.pdf
박병준 기자 (
[email protected])